반도체는 하루 +0.06% 움직였습니다. 급등 뒤에는 지수보다 내부 확산을 같이 봐야 합니다.
SOXX 종가는 566.07달러입니다. 최근 상대우위가 하루 변동과 같은 뜻은 아닙니다.
반도체는 직전 강한 상승 뒤 미국 10년물 금리가 다시 5%를 웃돌면서 고밸류 AI·메모리 종목에 차익실현과 밸류에이션 압력이 함께 나타났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5거래일 플러스 종목 비율은 100.0%입니다. 상승에 참여하는 종목의 폭은 아직 넓습니다.
회복도는 92.9입니다. 조정 압력은 18.1입니다. 두 지표를 함께 보면 급등 뒤 흔들림의 크기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리더 참여율은 52.6%입니다. 지수가 오를 때 선두 종목의 숫자도 같이 늘어나는지가 중요합니다.
지수 하락 하루만으로 회복 구조가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최근 급등 뒤에도 상승 종목의 폭과 리더 참여가 함께 유지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다음에는 SOXX와 리더 참여율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둘이 갈리면 상승의 질을 낮춰 봅니다.
반도체 지수의 하루 방향만으로 회복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메모리·장비·광통신처럼 서로 다른 하위 그룹이 함께 움직이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금리 때문에 시장 전체가 밀리는 날과 반도체 내부가 따로 약해지는 날도 구분합니다. 그래서 SOXX의 방향과 함께 회복도와 조정 압력을 같이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