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는 하루 -2.08% 등락했습니다. 급등 이후에는 지수 움직임보다 종목 확산을 우선해 봅니다.
SOXX 종가는 560.79달러입니다. 최근 상대우위가 하루 변동과 서로 같은 신호는 아닙니다.
9월 28일 엔비디아는 기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1,500억 달러를 추가 승인해 남은 승인 한도를 2,350억 달러로 늘렸습니다. 동시에 AI 칩 경쟁 심화와 높은 금리 부담이 반도체 업종의 상대 강도를 가르는 변수로 남았습니다.
5거래일 플러스 종목 비율은 52.6%입니다. 참여 종목 수는 아직 넓은 편입니다.
회복도는 50.9입니다. 조정 압력은 47.5입니다. 두 축을 동시에 보면 급등 뒤 흔들림과 구조 훼손을 구별하기 쉽습니다.
리더 참여율은 52.6%입니다. 지수만 오르는지, 선두 종목 수도 늘어나는지를 나눠 봅니다.
지수 하락 하루만으로 회복 구조가 끝났다고 바로 결론내리지는 않습니다. 최근 급등 뒤에도 상승 종목의 폭과 리더 참여가 함께 지속되는지가 해석상 비중이 더 큽니다.
다음 확인에서는 SOXX와 리더 참여율이 방향을 나란히 맞춰 움직이는지 다시 봅니다. 둘이 갈리면 상승의 질을 조금 낮춰 읽습니다.
반도체 지수의 하루 방향만으로 회복을 확정 판독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메모리·장비·광통신처럼 서로 다른 하위 그룹이 함께 움직이는지가 해석상 비중이 더 큽니다.
금리 때문에 시장 전체가 밀리는 날과 반도체 내부가 따로 약해지는 날도 따로 읽습니다. 그래서 SOXX의 방향과 함께 회복도와 조정 압력을 묶어서 봅니다.